성심수녀회 게시판

종신서원을 통해 살아갈 새 이름

작성자
성소위
작성일
2019-01-30 13:48
조회
367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사랑하여라."(요한 13,34).
요한 복음의 이 구절은 한화관구의 김지선 수녀님, 장유에민 수녀님과 그 동료 수녀님들이
종신서원식을 앞두고 총원장님께 받은 이름입니다.

로마 모원에서 종신서원 수련(5개월)을 하는 동안, 총원장 수녀님은 이 그룹을 통해
이 이름의 영감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총원장님은 이 수녀님들의 종신서원 수련을 마감할 때 다음과 같은 영감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불은 우리 마음이 세상의 심장 고동과 하느님 백성의 울부짖음에 열리게 합니다."
The fire of Jesus' love opens our hearts to the heartbeat of ther world and the cries of God's people.

마침 이 이름은 1999년 6월 20일에, 제가 종신서원을 할 때 받은 이름과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 번 저의 평생의 이름을 되새기면서 머물렀습니다. 저의 그룹은 종신서원 수련을 시작할 때
별명으로 그룹의 이름으로, "Radical Love"를 받았지요.
네, 주님! 지금이 그렇게 사랑할 때입니다. 많이 많이 기다려주셨고 또 기다려주실 주님께 의지하며
이 수녀님들의 이름과 제 이름을 합하여 당신을 흠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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